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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도쿄 9월 날씨 옷차림 & 나리타공항 스카이라이너 기차 티켓 가격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

by raumkim 2025.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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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너스 활동으로 예약이 발생하면 수수료를 받습니다. 

 

9월의 도쿄는 여름의 열기가 가라앉고 가을로 넘어가는 때라 여행하기 좋다. 다만, 태풍과 습도를 고려해야 해서 날씨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번 글에서는 9월 도쿄 날씨와 옷차림 팁 그리고 나리타 공항에서 시내까지 들어가는 가장 현명한 방법! 스카이 라이너 티켓 가격, 예약 방법 등을 상세히 정리해보겠다. 

 

1. 도쿄 9월 날씨 및 옷차림

- 평균 기온: 최저 17도 ~ 최고 30도

도쿄의 9월은 한낮에는 덥지만 아침, 저녁은 선선하다. 그래서 이때 도쿄 여행을 한다면 여름 옷차림에 아침 저녁으로 걸칠 얇은 긴팔 셔츠나 바람막이를 챙기는 것이 좋겠다. 

 

9월 도쿄 날씨

 

 

초가을 도쿄를 여행할 때 신경써야 하는 것은 태풍이다. 2025년 9월의 경우 14일~20일에 비 예보가 잦다. 그러니 이 시기를 포함하여 9월에 도쿄 여행을 준비중이라면 꼭 우산이나 접이식 우비를 챙기라고 추천하고 싶다. 

 

마이리얼트립 상품페이지 갈무리

 

2. 스카이라이너: 나리타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

나리타 공항과 도쿄 시내 사이를 최대 160km로 운행하는 초고석 열차가 스카이라이너다. 공항에서 우에로, 닛포리역까지 스카이라이너를 타면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스카이라이너 기차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좌석 지정제라는 점이다. 그래서, 혹시나 타려는 기차가 만차여서 다음 기차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다. 

 

- 스카이라이너 구매 방법: 공항 도착 후 현장구매, 온라인 사전 예약(추천)

: 내가 온라인 사전 예약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게 더 6,000원 이상 저렴하기 때문이다. 스카이라이너 티켓을 미리 예매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 도쿄 나리타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스카이라이너 예약

https://myrealt.rip/JbBla2 

 

도쿄 교통패스 - [즉시확정] 도쿄 나리타 공항 스카이라이너 고속 열차 티켓

나리타 공항에서 스카이라이너에 탑승하여 도쿄 도심까지 편안하게 이동해보세요! [💡이 티켓의 매력 포인트!] •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시내까지 41분만에 빠르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시

www.myrealtrip.com

 


- 티켓 온라인 구매자 실물 티켓 교환처(필수)

나리타 제 1터미널 스카이라이너 & 케이세이 인포메이션 센터
(SKYLINER & KEISEI INFORMATION CENTER) 
운영시간: 07:00~21:00
나리타 제 2, 3 터미 스카이라이너 & 케이세이 인포메이션 센터
(SKYLINER & KEISEI INFORMATION CENTER) 
운영시간: 07:00~21:00

 

만약 도쿄에 저녁 9시 이후에 도착한다면, '스카이라이너 티켓 카운터'에서 실물티켓으로 교환 가능하다. 

 

3. 결론

9월 도쿄 여행은 날씨 변화가 크기 때문에 가벼운 겉옷을 꼭 챙기고, 비 오는 날 대비도 해두면 좋다. 나리타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올 때는 (혹은 시내에서 나리타 공항으로 갈때) 스카이 라이너가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이동 수단이다. 미리 예약해 두면 훨씬 더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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