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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드리드 11월·12월 여행 필수 코스 – 프라도 미술관 투어 후기와 날씨 완벽 가이드

by raumkim 2025.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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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이 발생하면 수수료를 받습니다. 

 

11월의 마드리드는 하늘은 맑은데 공기는 차갑고, 해가 지는 속도도 확실히 빨라진다. 태양의 나라라고 1년 내내 따뜻한 게 아니었다. 이번 글에서는 초겨울인 11월과 12월 마드리드 날씨 정보와 필수 여행지로 알려진 미술관 투어 후기를 정리해 보겠다. 

 

 

 

1. 프라도 미술관 투어 왜 꼭 해야 할까?

프라도 미술관은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만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로 방대한 컬렉션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다. 그래서 따로 준비하지 않고, 가이드도 없이 간다면 '어떤 게 중요한 작품인지', '왜 이게 중요한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금새 지쳐서 관람을 마무리 할 확률이 높다. 그러면 미술관 입장료 15유로를 사실상 날리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한국인 전문 가이드와 함께 프라도 미술관 투어를 하면 길 잃을 걱정도 없고, 가장 효율적인 루트로 에너지를 절약하며 미술관을 둘러볼 수 있다. 게다가 가이드의 풍부한 지식들과 함께 그림을 볼 수 있는 기회이니 프라도 미술관에 갈 계획이 있다면 사전에 한국인 가이드 투어를 예약하자. 

 

> 평점 만점, 프라도 미술관 한국인 가이드 투어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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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도]프리미엄 낭만지식 마드리드 미술관 산책(오전/오후

[프라도]프리미엄 낭만지식 마드리드 미술관 산책(오전/오후 소규모 투어 w.안혜림 가이드)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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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혜림 가이드 프리미엄 낭만지식 프라도 미술관 투어

수년째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 전문 가이드로 일하고 있는 안혜림 가이드의 프라도 미술관 2시간 30분짜리 투어는, 다른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 투어들에 비해 후기 하나하나의 밀도가 높은 편이다. "최적의 동선으로 투어를 했다.", "중간 중간 컨디션 체크를 해주셔서 의자에 앉아 편히 그림을 봤다.", "설명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등 다 적을 수 없을 정도로 칭찬이 자자하다. 

가격도 2시간 30분에 3만 9천원으로 다른 유럽 국가 미술관 투어 가격과 비교하면 비싸지 않은 편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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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1월, 12월 마드리드 날씨, 여행 옷차림 정보

11월부터 마드리드는 가을에서 겨울로 들어가는 시기다. 아침은 영하 가까이 내려가고, 낮에는 12~14도 정도까지 올라간다. 12월에는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며 일교차가 매우 큰 달이다. 최고 기온이 10도~12도 정도. 11월, 12월 모두 한국 초겨울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아침, 오후 그리고 저녁까지 기온 차이가 심하니, 숙소에서 출발할 때는 조금 두껍게 입었다가 따뜻해지면 벗을 수 있는 레이어드 가능한 의류들을 마드리드 여행에서 입으면 좋을 것 같다. 

 


11월과 12월에 마드리드를 여행한다면 꼭 한 가지 생각해야 하는 게 바로 물이다. 마드리드는 다른 스페인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굉장히 건조한 도시다. 다시 말해, 일교차가 크고 건조하니 '감기 걸리기 딱 좋은 시기'가 11월과 12월인 것이다. 그래서 물을 평소 먹는 것보다 1.5배 혹은 2배 정도 더 먹을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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