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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에티하드 항공 인천 아부다비 경유 유럽 도착 비행 수화물 l 아부다비 일일 투어 후기 추천

by raumkim 2025.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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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항공 장점 하나

 

1. 이번 여행에서 사용한 항공사는 에티하드이다. 개인적으로 유럽에서 한국 갈 때 혹은 한국에서 유럽 갈 때 이 항공사 비행기를 가장 많이 타는 것 같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먼저 아부다비 경유 시간이 짧다. 보통 두 시간 반에서 세 시간 정도이기 때문에, 비행기에서 내려서 가볍게 커피 한 잔 하거나 밥 먹으면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후딱 가있다. 

 

에티하드 EY 823 객실 사진

에티하드 항공 장점 

2. 그리고 다른 중동 항공사들에 비하여 에티하드 비행기의 좌석이 좀 큰 편이다. 나는 이번에 돌아올 때 짐을 추가했어서, 자동으로 엑스트라 레그룸 좌석을 배정 받았다. 10만원 정도 더 줬는데, 다음 번에 에티하드를 이용해도 이 추가 금액을 내고 타고 싶을 정도로 좌석이 넓었다. 앞으로 다리를 쭉 뻗어도 거슬리지 않을 정도였다. 
 

무료 스톱오버 프로그램

에티하드 항공사를 꽤 오랜 기간 동안 이용했지만, 한 번도 사용하지 못했던 무료 스톱오버 프로그램. 24시간 이상 경유시간이 있는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고, 무료 스톱오버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에티하드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무료 호텔 숙박 (최대 2박)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거-의 무료로 아부다비 여행하는 거!
 
보통 에티하드 비행기를 타고 유럽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 한 번 여행을 떠나면서 두 대륙을 경험할 수 있으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나는 워낙 유럽 올 때 짐을 무겁게해서, 사실 그 짐 끌고 돌아다닐 엄두가 안나서 쉬이 신청하지 못한 게 사실이다. 그래도 유럽과 너무나도 다르니까 꼭 한 번은 다녀오고 싶은 아부다비! 
 

아부다비 일일투어 후기 및 추천

내가 아부다비를 꼭 방문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는 루브르 아부다비에 가기 위해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포함해서 모네, 반 고흐 등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더라. 그 외에도 내가 살면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건축 양식인 모스크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아부다비 여행일 것이다. 
 

 
하지만 아부다비는 한국 사람들에게 너무 낯선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일일투어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 생각보다 다양한 아부다비 종일 투어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놀랐는데, 그 중에서도 요술램프 여행사의 투어가 가장 신뢰할 만 한 것 같았다. (많은 후기 보유) 
 

> 아부다비 일일 투어 예약하기
https://myrealt.rip/97hk3c

 

 
종일 투어이니 아부다비에서 유명하다는 관광지는 모두 다니는 듯 하다. 아랍에미레이트의 과거부터 현재의 모습을 다 볼 수 있는데, 요즘 아랍에미레이트에서 떠오르는 관광지라는 페라리 월드, 아부다비 루브르 등을 다 방문하는 것이 요술램프 여행사 투어의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어 가이드와 하는 데이투어이기 때문에 아부다비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너무 이국적인 건축 양식에 대한 설명까지 모두 한국어로 들을 수 있다. 그리고 낯선 곳인 만큼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 말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장점인가!
 

> 아부다비 요술램프 여행사 데이투어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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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3월 4월 날씨

아부다비의 3월은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다. 최고 기온이 25도에서 30도 수준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초여름 날씨라고 보면 된다. 4월에는 이보다 조금 높은 최고온도 28도에서 35도를 기록한다. 특히 햇빛이 강해지기 때문에 이시기에 아부다비를 여행한다면 선크림 잘 챙겨야 한다. 습도는 한국 여름보다 훨씬 낮아서 여행하기 힘든 정도는 아니다. 
 
다만 일교차가 큰 편이고, 종교 문화가 우리나라 와다르기 때문에 (특히 모스크를 방문할 거라면) 여성과 남성 모두 긴 옷을 캐리어에 넣을 것을 추천한다. 여성은 스카프도 챙기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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