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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팁

윤석열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상영관 시간 제작진 평점 정보 총정리

by raumkim 2025.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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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중인 윤석열의 첫 공식행보가 화제다. 그가 공식적으로 제기한 부정선거에 대해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관람했기 때문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영화의 제작진, 상영 시간, 평점과 평가 그리고 상영관 정보를 알아보려고 한다.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1. 영화 제작진, 줄거리 그리고 상영 시간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영화는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계속해서 제기해 온 부정선거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제작진은 KBS, SBS, 채널 A에서 다양한 탐사 프로그램을 제작한 이영돈 PD이다. 그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부정선거를 폭로하기 위해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알려졌다. 상영 시간은 107분으로 그렇게 길지 않은 편이다. 

 

2. 어디서 볼 수 있나?

전국 메가박스 영화관 열 여덟곳에서 현재 상영 중에 있다. 서울의 경우 윤석열이 관람한 동대문 지점을 포함하여 마곡, 신촌, 코엑스, 화곡점에서 상영한다. 경기 지역은 수원, 수원남문, 시흥배곧, 시흥정왕 그리고 파주금촌점에서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보수의 텃밭이라고 볼 수 있는 대구에서도 많은 관을 받았다. 대구세븐빌리(칠곡), 대구신세계(동대구) 그리고 대구프리미엄만경관, 북대구관에서 볼 수 있다. 

광주, 전라 그리고 제주 지역의 메가박스에서는 상영하지 않는다. 

3. 평점 및 6.3 대선에 미칠 영향

메가박스 공식홈페이지에서 이 영화는 9.5점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네이버 영화에서는 무려 10점을 기록했다. 영화를 본 실관람평을 살펴보면 더욱 놀랍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봐야할 영화. 모두가 깨어나야 하는 때", "이번 투표는 사전투표가 아닌 본 6.3 투표를 해야겠습니다.", "영화를 보고나니 꼭 6.3투표를 해야겠네요."  등의 평가가 계속된다.

이렇다보니 많은 정치 평론가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이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가 다가오는 6월 3일 대선 투표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이것은 국민의힘에게 그렇게 좋은 일은 아니라고 많은 이들이 입을 모아 얘기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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