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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팁

8월 4일, 5일 지역별 예상 강수량 및 폭우 피해 지역 정보 총정리

by raumkim 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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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전라남도와 경상도에 많은 비가 내려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고 한다. 사망자 소식도 들려오고 있는데, 이 비는 오늘과 내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글에서는 8월 4일과 5일 에상 강수량 정보와 현재까지의 폭우 피해 상황을 간략히 정리해보겠다. 

 

 

 

1. 8월 4일, 5일 지역별 강수량 예보

서울, 인천, 경기 50~100mm
대전, 세종, 충남, 전북 50~100mm
광주, 전남 100~200mm
제주 50~100mm
강원 내륙, 산지 30~80mm
충북 30~80mm
대구, 경북 30~80mm
부산, 울산, 경남 80~150mm

 

3일 비가 많이 내린 광주, 전남 그리고 부울경 지역에 예상 강수량이 여전히 높은 편이다. 기상청은 광주, 전남 지역의 경우 최대 250mm 이상으로 예상 강수량을 예측하기도 했다. 이미 많은 비가 내렸는데, 앞으로 더 많은 비가 내릴 것 같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2. 현재까지 피해 상황

- 전남 무안군: 300mm 가까운 '물폭탄'급 폭우가 쏟아졌다. 어제 9시 45분 기준 무안공항의 누적 강수량은 289.6mm 이다.  현경면 농로에서 실종된 63세 남성은 신고 지점에서 약 1km 떨어진 하천 인근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고 한다. 

 

- 전남: 어제인 3일 약 3시간 동안 359건의 호우 피해가 접수됐다고 한다. 서창천 일대에는 이미 범람 우려가 있어 주민들에게 대피하라는 명령을 내린 상태라고 한다. 이번에는 유독 전남 함평군에 많은 비가 내린 듯하다. 국도 24호선 일부 구간이 폭우로 통제됐다

 

- 경남 산청군: 산사태 경보를 발령하고 산불 피해지 인근과 저지대 주민 676명에게 대피령을 내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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