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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팁

캄보디아 만난 김진아 외교차관 프로필 정보

by raumkim 2025.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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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의 중심에 있는 캄보디아. 우리 국민이 피해자이면서 피의자이기도 한 취업사기, 감금, 보이스피싱과 같은 온라인 불법 활동 문제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우리나라 외교부가 바삐 움직이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움직임의 중심에 있는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캄보디아에 방문해 현지 고위 인사들과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차관이 이슈의 중심에 서면서 동시에 그녀의 프로필도 많은 주목을 받는 중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캄보디아 방문 내용 및 여행 제재 정보를 정리하고, 김진아 차관의 프로필 정보를 알려드리겠다. 

 

 

YTN 유튜브 채널 갈무리

 

 

 

1. 김진아 외교부 차관 프로필

1979년 부산에서 태어난 김진아 차관은 연세대 국제대학원 석사 후 미국 플레처스쿨 국제관계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국방연구원 연구위원으로 근무했고, 유엔 사무총장 직속, 외교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고 한다. 한국외대 LD 학부 교수로 재직중이기도 하다고. 

 



군축, 안보, 여성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재원이라고 볼 수 있는데, 현재 커리어의 정점은 외교부 차관이라 볼 수 있다. 46세라는 나이에 말이다. 젊은 여성이 꽤나 높은 직위에 올라가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응원과 놀라움을 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 김 외교차관 캄보디아 관련 성과 

16일 오전 김진아 차관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훈 마넷 총리와 면담을 가졌다고 한다. 이를 통해 범죄조직 단속 및 피해자 보호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합의했다고 한다. 이 합의의 일환으로 양국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현재 피의자 신분으로 한국으로 송환된 한국인들은 총 64명이다. 워낙 조사 대상이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경찰은 오늘 밤 안에는 이들의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3. 캄보디아 여행 정보 

현재 외교부는 캄보디아 여행경보도 대폭 상향한 상태이다. 여러모로 위험하다는 이야기가 곳곳에서 나오는 캄보디아니 왠만하면 여행을 삼가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아래 도표에서 자세한 여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4단계(금지) 캄폿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 포이펫시
3단계(출국권고) 시하누크빌주
2.5단계(특별여행주의보) 웃더민체이주, 프레아비히어주, 반테이민체이주, 바탐방주, 파일린주, 푸르사트주, 코콩주, 프놈펜시
2단계(여행자제) 위에 안내한 지역을 제외한 캄보디아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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