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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수능 당일의 교통편과 날씨 정보는 시험 자체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다. 특히 아침 입실 시간은 엄격하며, 서울 시내 곳곳에서 교통체증이 발생할 수 있어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이번 글에서는 수능 날짜 및 시간, 서울시 교통 종합대책, 수능 당일 날씨 전망을 한 번에 정리한다.

1. 수능 일자, 입실 시간, 종료 시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3일(목)**에 실시된다. 올해 서울에서는 총 228개 시험장에서 약 11만 4천여 명이 응시한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10분 사이에 지정된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입실 마감 이후에는 어떠한 사유가 있어도 교실 입장이 불가능하므로 출발 시간을 넉넉하게 두는 것이 좋다.
2026학년도 수능은 오전 8시 40분 국어 영역으로 시작해 오후 5시 45분 제2외국어/한문 시험 종료 시점까지 총 하루 일정이 이어진다. 국어는 08:40~10:00(80분), 수학은 10:30~12:10(100분) 동안 진행되고, 점심시간 후 영어는 13:10~14:20(70분) 동안 치러진다. 이어서 한국사 및 사회/과학/직업탐구는 14:50~16:37(107분) 동안 실시되며, 마지막으로 제2외국어/한문은 17:05~17:45(40분) 동안 진행된다. 특히 수험생들은 시험 종료 시각이 17시 45분이라는 점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한다.
2. 교통 편의 대책 및 공무원 출근 시간 조정
서울시는 수험생의 지각을 방지하기 위해 시청·구청·공공기관 등의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했다. 수험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아래와 같은 교통 편의 대책을 마련되었으니, 수험생 혹은 수험생 부모님들은 사전에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좋겠다.
> 지하철: 오전 6시~10시 집중 배차, 평소보다 29회 증편, 예비 차량 16편 대기
> 시내·마을버스:
오전 6시~8시 10분, 오후 6시~9시 최소 배차 간격 유지, 시험장 경유 버스는 전면에 ‘시험장 행’ 안내판 부착 및 운전원의 직접 안내 진행 ,수험생 수송지원차량 646대 배치 → 지하철역·정류소·교차로에서 시험장까지 무료 이동 지원, 시험장 반경 2km 이내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시험장 인근 200m 전방 도로 통제로 일반 차량 진입 제한
또한 장애인콜택시가 필요한 수험생은 우선 배차 받을 수 있다.
3. 수능 당일 날씨 전망
올해는 이른바 ‘수능 한파’는 없을 전망이다. 수능 전날인 12일부터 기온은 평년 수준 이상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아침 기온은 5도 안팎으로 다소 쌀쌀하므로 얇은 옷차림은 피해야 한다. 또한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안개가 짙게 끼는 구간이 있을 수 있어 이동 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 수능일 예상 기온
| 서울 | 8도/ 17도 |
| 인천 | 10도 / 16도 |
| 대전 | 5도 / 17도 |
| 광주 | 7도 / 18도 |
| 부산 | 11도 / 19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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