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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세비야 l 1월 2월 3월 날씨 여행 옷차림 세비야 대성당 한국인 투어 플라멩코 공연 예약 정보

by raumkim 2025.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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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을 겨울 혹은 초봄에 여행한다면 꼭 남부에 있는 안달루시아 지방에 가야 한다. 그 곳이 훨씬 더 따뜻하고, 우리가 상상하는 스페인의 모습들을 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맛있는 음식들을 맛 볼 수 있는 식당들이 많아서 좋아하는 곳이다.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가장 큰 도시 세비야. 과달키비르 강 때문에 한때 스페인의 경제적 도시라고도 불렸던 곳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곳의 1월 2월 3월 날씨를 알아보고, 콜럼버스의 유해가 있다는 세비야 대성당을 포함하여 하루만에 세비야를 둘러볼 수 있는 투어도 소개해보려고 한다. 
 
 

1. 날씨 및 옷차림 

1월 5도~16도
2월6도~17도
3월8도~20도

 
세비야의 겨울 및 초봄 날씨는 우리나라 봄 날씨 정도를 생각하면 된다. 다만, 해가 잘 날 때, 해 밑으로 들어가면 덥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래서 가능하면 레이어드가 가능한 옷들 위주로 챙겨가면 세비야 1월, 2월, 3월 여행할 때 유용할 것이다. 스페인 마드리드 혹은 바르셀로나보다 훨씬 더 따뜻하고 "햇빛이 좀 세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햇빛이 강한 편이다. 그러니 세비야 여행을 위해서는 선그라스를 챙기는 것도 좋다.
 

2. 세비야 한국인 투어 추천 

 
세비야는 작은 도시지만 구석구석 보자면 최소 1박은 하라고 권유하고 싶은 도시다. 우리나라에서는 김태희가 플라멩코 옷을 입고 강렬하게 춤추던 곳으로 유명한 스페인 광장 (개인적으로는 이곳에서 플라멩코 공연을 보는 것도 추천), 오늘 날의 라틴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콜럼버스의 유해가 있다는 세비야 대성당 등 둘러볼 곳들이 많다. 아무래도 스페인 남부지역이다 보니 이슬람의 영향을 많이 받은 곳이 세비야다. 도시 곳곳에 숨겨진 이슬람 세력과 연관된 역사들도 살펴보면 좋을 것이다.
 

세비야를 좀 더 수월하고 알차게 둘러보기 위해서는 한국인 가이드가 운영하는 투어를 신청하라고 추천하고 싶다. 많은 한국인 투어들 중에서도 나는 세비야에서 몇 안되는 한국인 공인 가이드가 운영하는 김호영 가이드와의 투어를 추천한다. "작은 도시여서 굳이 투어를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던 여행객들도 하나같이 투어를 듣기 전과 후가 다르다고 말하며, 김호영 가이드의 스토리 텔링 능력과 전문성을 칭찬하는 후기들이 많다! 
 

 

 

> 김호영 가이드의 세비야 반일 투어(세비야 대성당 설명 포함) 예약

https://myrealt.rip/6mkld9

 
 


 

3. 그 외 세비야에서 하면 좋을 액티비티: 플라멩코 공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플라멩코는 화려하고 신나는 춤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실 플라멩코는 춤과 음악으로 이뤄진 공연이고, 스페인 사람들에게는 음악의 한 장르로 더 유명하다. 더욱이, 이 음악이 다루는 인간의 감정은 두엔데라고 불리는, 한국으로 말하자면 판소리가 다루는 "한"이라고 보면 좋다. 
 
이러한 이유로 플라멩코 공연을 보게 된다면 춤이나 화려한 의상만 보지 말고, 기타 선율에도 귀를 기울이고 악사와 무희들의 표정도 유심히 보는 것이 좋다. 스페인의 많은 도시들 중에서도 이 플라멩코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곳 중 하나로 세비야가 꼽힌다. 왜냐하면,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장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기 때문이다. 
 

> 세비야 플라멩코 공연 예약하기

https://myrealt.rip/6mlt6e

 

 
물론 각 공연장에 가서 대기 한 후에 티켓을 구매할 수도 있지만, 워낙 빨리 매진이 되니 인터넷으로 사전에 에매할 것을 추천한다. 식사와 플라멩코 공연을 같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보다 개인적으로는 공연만 보는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식사까지 같이하면 어쩔 수 없이 집중도가 떨어지기 때문!
 

> 세비야 Casa de Memoria 공연 예약

https://myrealt.rip/6mmM5d

 

나는 Casa de Memoria 라는 곳에서 봤는데, 무대와 관객들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서 무희들과 악사들의 감정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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